「또 입력」을 줄인다
같은 공사 금액을 품의서, 엑셀, K-APT 양식에 세 번 적지 않도록 합니다. 앞 단계 데이터가 뒤 단계로 흐르는 것이 AKIMS의 기본 방향입니다.
Field Experience
관리사무소에서 직접 겪은 일 — 품의 누락, 재고 불일치, 인수인계 공백, 민원 재접수 — 이 문제들이 xOrion 화면과 로직의 기준입니다.
같은 공사 금액을 품의서, 엑셀, K-APT 양식에 세 번 적지 않도록 합니다. 앞 단계 데이터가 뒤 단계로 흐르는 것이 AKIMS의 기본 방향입니다.
미결재 기안·품의, 미확인 참고, 완료 문서 — 결재자·참고자의 실제 서랍 분류를 따릅니다. 한 목록에 섞으면 놓치는 건수가 늘어납니다.
교체·정비·점검 이력이 품의와 연결되어야 감사·분쟁·장기수선 계획에서 근거가 됩니다. 이름만 바꾼 등록은 AKIMS가 지양하는 패턴입니다.
입주민·관리사무소·동대표가 같은 건을 보더라도 역할에 맞는 정보만 보입니다. 재민원은 대부분 「어디까지 처리됐는지 모를 때」 발생합니다.
퇴사·보직 변경 시 「그 분만 아시는」 업무를 업무분장·인수인계서로 구조화합니다. 게스트 확인 모드로 인수자만 접근하는 흐름도 반영했습니다.
프로그램별 현장 노트 보기「좋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현장에서 통하는 프로그램」 — 그 차이는 화면 예쁨이 아니라, 오늘 야근을 줄이느냐의 문제입니다.